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대축제 뻔(FUN)한 만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이정환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지난 12월 17일(토) '2022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뻔(FUN)한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 행사는 1세대(노인)과 3세대(아동)이 포함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총 20세대가 모여 진행되었다. 1부 행사로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전통놀이 및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