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춘천사랑 시니어 아카데미(이사장 진장철)는 지난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복지관 3층 배움1실에서 ‘어르신들의 노년기의 삶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3월 일반교육강좌 ‘활기찬 노년을 위한 행복교실’이다. 강의는 한국의학연구소 강남센터의 교육연구부장인 안지현 내과 전문의(전 중앙대병원 교수)가 진행했다. 노년에 흔히 동반되는 근골격계,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