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