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