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