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센터 대상자 77명에게 곰탕, 물김치를 전달할 수 있었고,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여 생활 속 고충을 파악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빠 들여다보지도 않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게 돼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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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월 14일 본관 3층 배움1실에서 2019년 춘천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춘천북부권역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통해 숲 해설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