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센터 대상자 77명에게 곰탕, 물김치를 전달할 수 있었고,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여 생활 속 고충을 파악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빠 들여다보지도 않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게 돼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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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손가정에 희망을 드립니다
조손가정에 희망을 드립니다 창간 74주년 본보 주최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사진 공모전·모금활동 등 진행 10월 둘째주 `문화대축제' 무대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문화를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에 희망을 선사하기 위한 캠페인이 열린다. 창간 74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