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센터 대상자 77명에게 곰탕, 물김치를 전달할 수 있었고,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여 생활 속 고충을 파악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빠 들여다보지도 않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게 돼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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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본보 등 참여 오늘 발대식
강원일보가 춘천MBC, 사랑나눔춘천지회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13일 오전 10시30분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린다.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1세대와 3세대로 이뤄진 조손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각급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수 춘천시장, 박진오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