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위생용품(요실금팬티기저귀 등)’ 전달
[강원종합복지신문 강영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 캠페인 No실금, 외출이 두렵지 않도록 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으로 지난 7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26명에게 요실금팬티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부담으로 요실금 관리용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요실금은 노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