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 지역사회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면 120그릇(120만원 상당) 후원」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2025년 08월 04일(월)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혹서기를 맞이하여 2025년 지역사회 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면 120그릇(120만원 상당)을 후원 하였다. 황대박숯불구이(대표: 이슬기)는 매월 정기 후원금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하고 있는 정기 후원자로서, 금년 유난히 심한 혹서기를 맞이하여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