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과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 박재환)가 27일 복지관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과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 박재환)가 27일 복지관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