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난청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벨톤보청기 춘천지사 더들림 청각센터와 함께 마련한 이번 검사에서는 노인성 난청과 청력 이상에 관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학민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