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노인복지관 무더위쉼터 개방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6일 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긴급 개방했다. 노인복지관 무더위쉼터는 이달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개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