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백룡봉사단’, 도내 어르신을 위한 고구마 수확 및 후원
▲ 육군 2공병여단 백룡봉사단(주임원사 주명옥)은 최근 춘천 신북읍 일대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춘천시립양로원(원장 손 미카엘라)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