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별로 인한 상실을 치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이 지원하는 ‘Well-Bye'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상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강사와의 집단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정서적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수빈기자

푸른농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유기농 계란 기탁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지난 6월 1일 지역사회 위기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유기농계란 3,600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계란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른농장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