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HOME 노인복지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 나들이”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100명을 모시고 가평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관람하는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롭고 힘든 일상을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사회관계를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