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보리수봉사단, 사랑의 명절 나눔 진행
[강원신문=이경우 기자]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16일, 춘천보리수봉 사단(회장 우명화)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 후원품 전달식을 진 행했다. 오늘 18일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위기 및 독거 어르신 15가구를 방 문하여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의 후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보리수봉사단 우명화 회장은 "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