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온정 나눔 이동세탁차량 전달식
삼성전자 수원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26일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동세탁차량 1대를 기탁했다.이 차량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어르신 세탁 서비스와 안부 확인 병행에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