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이웃 모두가 행복한 그날 위해 사랑나눔 이어갑니다”
2021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후평3동서 1천만원 모금 열기 확산 춘천지역 위기세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시민들의 따스한 마음이 모이고 있다. 1·3세대 조손·위기가정을 돕는 ‘2021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올해 창간 76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와 (사)사랑나눔,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