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선풍기 지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폭염 속에서 독거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근 총 30대의 선풍기 지원을 실시했다, 복지관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했으며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 최기원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