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2021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근화동·소양동 주민교육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시 2021 ‘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3-1권역의 근화동(동장 최순자)과 소양동(동장 홍혜숙)의 마을복지계획단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3층 강당에서 주민교육을 진행했다. 3-1권역은 서면, 신사우동과 근화동, 소양동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속해 있으며, 서면, 신사우동과 근화동, 소양동으로 나눠 주민교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