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주택금융공사 후원금 기탁
[춘천]한국주택금융공사는 2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마련됐다.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의 행복한 동행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