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어르신 위해 필요한 물건 골라서 계산까지 ‘원스톱’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마트 장보기 활동 ‘이웃과 함께하장(場)’ 진행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춘천 향토기업 벨몽드마트와 함께 6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3일간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장보기 활동인 ‘이웃과 함께하장(場)’ 행사를 진행한다. 춘천시 신사우동에 위치한 벨몽드마트 강북점에서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르고 계산할 수 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