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쾌적한 주거환경만들기 발대식 가져
춘천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랑의열매 춘천나눔봉사단은 3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주차장에서 연합봉사활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사업을 진행했다. 사업 수행기관은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효자종합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