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윈드앙상블 ‘놀’ 창단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윈드앙상블 ‘놀’을 창단하며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나섰다. 윈드앙상블 ‘놀’은 색소폰, 유포늄, 클라리넷, 베이스기타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혼합형 밴드다. 지난달 오디션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단원을 선발했다. 팀명 ‘놀’은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담은 ‘놀이’와 인생의 깊은 빛을 품은 ‘노을’에서 따왔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