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으로 키오스크 활용교육 실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19일부터 복지관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키오스크(무인주문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카페 음료와 디저트 주문 방법, KTX 현장 발급 연습에 대한 이론 등 오는 7월 7일까지 모두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론 교육이 끝나면 어르신들이 직접 카페로 가서 커피와 디저트를 주문하거나, KTX 예매를 해보는 등 현장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