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과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대표:이명은)은 22일 복지관에서 독거 노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