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카페 '충열로124' 개업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시장형 사업단 카페 '충열로124'의 문을 열었다. 복지관 내 3층에 무료 봉사로 운영됐던 '카페 로맨틱'이 17일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시장형 사업단 카페 '충열로124'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14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커피와 각종 음료, 디저트 등을 저렴한 가격에 제조·판매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