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조손가정에 내려앉은 한 줄기 희망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캠페인 자발적 참여 5천만여원 모금 나눔문화 확산 큰 기여 호평 1세대 할아버지·할머니와 3세대 손자·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순회 모금행사가 25일 오전 11시 춘천시 동면과 동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된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