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저소득 어르신 보청기 지원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벨톤보청기 춘천지사는 27일 오전 10시 복지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벨톤보청기 춘천지사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하고 귀 관련 교육과 청력검사 등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