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25년도 1차 외부자문회의’ 개최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은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2025년도 1차 외부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2025년도 1차 외부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관 사업의 방향성과 운영 전략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희섭 한림성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