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결핵이동검진” 실시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우리 복지관은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결핵 감염에 취약한 만 65세 이상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이동검진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회원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춘천시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강원도지부와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