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을 위한 두빛나래합주단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2022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 29일(금)부터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 두빛나래는 ‘두 개의 날개’라는 뜻으로 1세대 어르신과 3세대 화합을 의미하며, 두빛나래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