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별 치유를 위한 ’well-bye’ 프로그램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일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의 지원을 받아 사별 상실 치유를 위한 ‘well-by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well-bye’ 프로그램은 가족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위로하며, 강사와의 집단상담을 통해 사별 스트레스 감소 및 정서적 회복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