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어르신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보이니"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일부터 춘천시 평생학습관의 지원을 받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지원사업으로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 "내 마음이 보이니"를 개강했다. 복지관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증과 고독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