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한림성심대 직업평생교육원, 어르신 여가문화위해 후원
한림성심대학교 직업평생교육원(원장:장선옥)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어르신을 위한 나무키링 및 음료 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 및 교수 일동이 직접 제작한 물품을 지원해 어르신의 여가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