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과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 박재환)가 27일 복지관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과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 박재환)가 27일 복지관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