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원앤원북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책 후원
원앤원북스(대표:박종명 오운영)은 지난 2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지역사회 발전과 문해 능력 향상지원을 위한 도서 600권을 기탁했다. 박종명 오운영 대표는 내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도서를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책의 방대한 지식이 합쳐진다면 분명 지역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믿는다 고 잔했다. 최기원 관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