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어버이날 앞두고 춘천 복지관 곳곳서 온정 잇따라
다과 보청기 배즙 등 복지관에 후원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도 이어져 ◇MG춘천 중부새마을금고(이사장:이계영)는 7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에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다과세트를 전달했다. ◇포낙보청기 춘천센터(원장:정병구)는 7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김소영)에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