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피플&피플] 어르신 노후 건강관리 앱 개발한 유봉여고 학생들
유봉여고 동아리 In3 , 노인 건강관리 앱 영영 개발 오는 4월부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본격 활용 ◇유봉여자고등학교(교장:주석훈) 동아리 In3 의 권태윤, 이주은, 서채윤, 안소율양(유봉여고 3년)이 최근 노화 예방과 노인인식 개선을 위한 건강관리 앱 영영 을 개발했다. 춘천 유봉여자고등학교(교장:주석훈) 3학년 권태윤, 이주은, 서채윤, 안소율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