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 원앤원북스(대표 박종명, 오운영) 지역사회 문해능력 향상을 위한 도서 600권 기증!
[강원종합복지신문 김순덕 기자] 원앤원북스(대표 박종명, 오운영)는 2025년 6월 24일(화) 지역사회 발전과 문해 능력 향상지원을 위한 도서 600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에 전달했다. 원앤원북스(대표 박종명, 오운영)는 책 읽는 국민의 미래 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자기개발 부문의 리딩 출판사로서 매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도서를 기부하여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