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강원도지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강원도지회(회장:김하숙)는 지난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기원 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개선에 앞장서는 김하숙 회장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여성 단체와 함께 노력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