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춘천북부노인복지관, 업무협약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원장 배 홍)는 2022년 3월15일(화)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지역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협 강원지부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어르신 및 지역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및 후원 등 다양한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