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우두나무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춘천시립우두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옥)은 28일 원아,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125만원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부설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