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장수사진 프로젝트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일 70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장수사진 프로젝트는 춘천문화재단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사진촬영 재능기부와 액자를 무료로 제공했다. ‘당신의 시간을 돌려드립니다’라는 테마로 진행된 장수사진 프로젝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