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어려운 이웃 돕기 한뜻…더 큰 사랑 만들어갈것”
도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 협약 함께사는 강원세상 등 5개기관 선정 강원도 내 복지기관 및 단체의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모금이 시작된다.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모금회에서 '2021년 공모형 연합모금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자체 모금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단체의 고유 목적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은 △강원일보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