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보이니?’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녀, 지역주민 등과의 접촉 감소로 인해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우울증 예방 및 정신건강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 13명의 어르신들이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우울증 개선 효과를 보고 있으며, 학습자 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