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 사랑의 빵 나눔ㆍ방역봉사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강원도청공모원노동조합(위원장 이호범)은 지난 7일(금),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빵과 우유를 전달하고 시설 방역 봉사를 진행했다. 강원도청공모원노동조합(위원장 이호범)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내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할 빵과 우유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측에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