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시 기초자치단체 최초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승희 기자] 춘천시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친 공무원 공통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협회와 함께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단발성이 아닌 과정별 특화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최초다. 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돌봄 활성화 및 통합적인 보건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