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지원사업 ‘우리, 향기가 머무는 하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 제공 강원 춘천시는 오는 5월부터 내년말까지 90억원을 들여 소양초등학교와 공병부대 사이 대로변 1만1000여㎡의 부지에 북부노인복지관을 신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되는 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은 물리치료실, 체력단련
(춘천=국제뉴스) 정명지 기자 = 춘천시는 북부노인복지관 신축 사업을 지난 13일 착공한 데 이어 다른 공공청사 신축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3동 주민센터,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이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에서 통과돼 8월 중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후평3동 주민센터는 1994년 지어진 건물로 낡고 비좁아 주민들이 신축을 계속 요청해 왔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