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의료업무 서비스 지원 협약 및 마스크 기증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1월 26일(금) 한림대학교춘천성싱병원(병원장 이재준)과 의료업무 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예방마스크 2,000매를 기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 내 안전사고 및 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 등과 관련하여 병원 내 관련 부서와 핫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