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도내 조손가정 행복 돕는 캠페인 펼쳐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2일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왼쪽부터), 한만우 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영주 사랑나눔 춘천지회 사무국장, 김동섭 춘천MBC사장, 엄영미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상윤 춘천축산농협 신용상무, 김동호 춘천로타리클럽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세대 간의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