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복지관은 지난 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서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및 주민교육'을 가졌다. 이은숙 마을과 사람 대표가 ‘마을 공동체와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등을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향후 마을복지계획단은 3회의 워크숍과 주민교육 등을 거쳐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이어 통합적인 보건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스마트폰 활용 어르신 건강 관리 교육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복지관에서 스마트폰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개발진흥원과 KT IT 서포터즈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